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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업기술국제협력(양자-스페인) 접수 공고
한국과 스페인 기업·기관이 함께 첨단소재 분야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 지원 금액·형태
- 금액 미공개
- 신청 마감
- D-84 · 2027.01.28
- 신청 대상
- 중견기업
아래 요약·자격 설명·FAQ는 AI가 공고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기관 원문·첨부의 세부 조건 확인
핵심 요약
- 국내 주관기관은 창업 1년 이상이고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를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어야 합니다.
- 신청 대상
- 첨단소재 분야의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스페인 공동연구 컨소시엄
- 신청 기한
- 2027.01.28 · 마감시각은 기관 원문 확인
- 신청 방법
- 한국은 K-PASS 온라인 신청, 스페인 참여기관은 CDTI 온라인 신청
누가 받을 수 있을까요?
- 국내 주관연구개발기관은 접수 마감일 기준 창업 후 1년 이상이고,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를 보유한 국내 중소·중견기업이어야 합니다.
- 한국 측에는 최소 1개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해야 하며, 스페인 측에는 최소 2개의 독립적인 산업체가 참여해야 합니다.
- 한국과 스페인 양쪽 전문기관에 모두 신청한 공동과제만 심사 대상이 됩니다.
어떤 혜택이 있을까요?
공동 연구개발비 지원
한국 측 과제에 연간 최대 10억 원 이내의 정부출연금을 지원하며, 지원 기간은 최대 3년 이내입니다. 실제 지원 규모와 예산은 과제 심사 및 사업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스페인 기관과 국제 공동연구 기회
스페인 기업·기관과 협력해 첨단소재 기술과 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을까요?
2027.01.28 · 마감시각은 기관 원문 확인
이렇게 신청하면 돼요
- STEP 1첨단소재 분야에 맞는 한국·스페인 공동연구 과제를 구성하고 참여기관 및 역할을 협의해요.
- STEP 2한국과 스페인 참여기관이 공동 연구개발계획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요.
- STEP 3국내 기관은 K-PASS(www.k-pass.kr)에 신청하고, 스페인 기관은 CDTI 온라인 시스템에도 같은 과제를 신청해요.
- STEP 4양국 접수 마감 전까지 신청을 완료한 뒤, 양국 전문기관의 공동 평가와 선정 결과를 기다려요.
2026년 산업기술국제협력(양자-스페인) 접수 공고
이 사업은 한국과 스페인 기관이 협력해 첨단소재 관련 제품·공정·서비스를 개발하거나 크게 개선하도록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한국 기관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 스페인 기관은 CDTI에 각각 같은 과제를 동시에 신청해야 해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 담당 기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제협력사업실
- 전화
- 02-6009-3767
자주 묻는 질문도 살펴보아요
Q. 국내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니에요. 국내 주관기관이 되려면 접수 마감일 기준 창업 1년 이상이어야 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발급한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를 보유해야 해요. 또한 스페인 산업체와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합니다.
Q. 어떤 기술 분야가 지원 대상인가요?
A. 이번 공고의 지원 분야는 첨단소재입니다. 세부 기술과 지원 조건은 공고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Q. 한국 기관만 신청해도 되나요?
A. 아니요. 한국 기관은 K-PASS에, 스페인 기관은 CDTI에 같은 과제를 각각 신청해야 해요. 한쪽에만 제출한 과제는 사전 제외될 수 있습니다.
Q. 스페인 기관은 어떤 조건으로 참여해야 하나요?
A. 스페인 측 컨소시엄에는 최소 2개의 독립적인 산업체가 참여해야 하며, 스페인 측 대표기관은 중견 또는 대기업입니다. 구체적인 스페인 신청 조건은 CDTI 공고도 확인해야 해요.
Q.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A. 한국 측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제협력사업실(02-6009-3767, jeehyun.woo@kiat.or.kr)에 문의하면 됩니다. 스페인 측 공고는 CDTI(+34-91-581-5607, merced.perez@cdti.es)에 문의할 수 있어요.
첨단소재 기술을 보유하고 스페인 기업과 공동개발을 준비 중인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양국 신청 요건과 마감시간을 미리 확인해 꼭 도전해 보세요.